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진짜? 세상에 이런 일이...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25 16: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8살차이쌍둥이남매(사진=인터넷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8살차이쌍둥이남매(사진=인터넷커뮤니티)

'8살 차이 쌍둥이 남매'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5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8살 차이 쌍둥이 남매'라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이 쌍둥이 남매의 이름은 재스민 블링턴과 사이먼 블링턴이다. 이 쌍둥이 남매의 엄마 리사는 임신에 실패하자 2005년 체외수정 시술을 받아 수정된 배아 중 하나를 자궁에 이식해 딸 자스민을 낳았다. 당시 리사는 나머지 배아를 냉동 보관했다가 지난해 다시 수정해 아들 사이먼을 출산하는데 성공했다.

리사는 "8살 차이에도 재스민 출생 당시 몸무게와 사이먼의 몸무게가 똑같다"며 "검은 모발까지 똑같아 쌍둥이라는 걸 바로 알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헐! 대박이네!",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저게 좋은건가?", "8살 차이 쌍둥이 남매,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