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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 도희 통화, 삼천포 달달한 닭살 멘트 '깜짝'.. "여전히 훈훈하네"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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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균도희통화(사진=도희트위터)이미지 확대보기
▲김성균도희통화(사진=도희트위터)

‘응답하라 1994’에서 호흡을 맞춘 김성균과 도희 통화가 화제다.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 25일 방송분에서는 ‘인생 역전스타 특집’편 으로 ‘응답하라 1994’에서 사투리 연기로 스타덤에 오른 걸그룹 타이니지의 도희가 출연했다.

방송 중 도희는 극중 ‘삼천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은 배우 김성균에게 전화를 걸었다.

도희의 전화를 받은 김성균은 다정한 목소리로 “윤진이가~”라며 전화를 받았다. 이어 김성균은 커플 연기가 어땠냐는 질문을 받자 “청춘 드라마 하고 싶었는데, 예쁜 우리 도희 만나서 행복했어요”라고 대답, 타이니지 도희를 미소짓게 했다.

김성균 도희 통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균 도희 통화, 정말 훈훈한 커플?”, “김성균 도희 통화, 이런 자연스러움이 있나”, “김성균 도희 통화, 이러니까 그런 연기가 나오지”, “김성균 도희 통화, 정말 아끼는 티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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