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길이 106cm 모델과 혜박 운동복 인증샷이 화제다.
혜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하러 돌아가자(Back to work)"란 글과 함께 한 장의 흑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은 운동 중 레깅스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혜박은 2005년 데뷔한 뒤 세계 여자모델 랭킹 18위를 달리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모델이다.
혜박 운동복 인증샷에 다리 길이 106cm 모델인 아나스타샤 스타라쉐프스카야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아나스타샤는 ‘미스 러시아’가 주관한 미인대회에서 '다리 긴 모델'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8살의 예비 법조인인 그녀는 미인 대회에 출전한 50여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최고의 다리'에 선정됐다.
대회 측이 공개한 아나스타샤 스타라쉐프스카야의 다리 길이는 106cm로, 누리꾼 투표에서도 1등을 차지했다.
혜박 운동복 인증샷과 다리 길이 106cm 모델 비교 사진에 누리꾼들은 "혜박 운동복 인증샷 다리 길이 106cm 모델,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 "혜박 운동복 인증샷 다리 길이 106cm 모델, 혜박 몸매가 더 좋은거 같아" "혜박 운동복 인증샷 다리 길이 106cm 모델, 신이 내린 몸매의 소유자들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