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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반전 심사평, '소름돋게' 예능감 살렸다.. K팝스타3 짜리몽땅 전원 YG행 표정 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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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리몽땅현석반전심사평이미지 확대보기
▲짜리몽땅현석반전심사평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3’(이하 K팝스타3)의 도전자 짜리몽땅이 캐스팅 오디션에 성공한 가운데 양현석의 반전 심사평이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K팝스타3’에서는 YG, JYP, 안테나 뮤직 등 세 기획사가 캐스팅 오디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K팝스타3에서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은 걸그룹 씨스타의 노래 ‘러빙유(Loving you)’를 색다른 느낌으로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진영은 “짜리몽땅이 얼마나 연습했는지 알 것 같다”면서 “지금 음악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큰 모범이 됐으면 한다”고 칭찬했다.

이어 유희열은 “팀이 아니라 짜리몽땅은 각자 솔로로 데뷔해도 좋을 친구들이다”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선보였다.

반면에 양현석은 “반대 시각으로 지적을 해 보겠다”면서 “걱정되는 것은 짜리몽땅 세 명 중에 리드보컬이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어 “YG에서 짜리몽땅을 캐스팅 하겠다. YG에서 함께 해답을 찾자”라고 반전 심사평을 내놔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K팝스타3 짜리몽땅 양현석 반전 심사평’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현석 반전 심사평 K팝스타3짜리몽땅 개성들이 다 다르네”, “K팝스타3 짜리몽땅 양현석 반전 심사평 긴장감 대박이었어”, “K팝스타3 짜리몽땅 양현석 반전 심사평, 정말 매력적이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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