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진희가 ‘따뜻한 말 한마디’ 중년 시청자들 사이에서 완판남으로 등극했다.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주인공 지진희가 빈티지 하면서도 세련된 중년룩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다양한 작품을 통해 차별화된 중년룩을 선보이며 많은 인기를 끌었던 지진희는 이번 작품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재킷, 니트는 물론 브로치, 클러치, 머플러 등 다양한 악세서리까지 많은 아이템을 히트시키며 명실공히 중년 완판남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흔들리는 가족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는 가장으로서 열연하고 있는 지진희는 품격 있는 캐릭터에 힘을 더하기 위해 패션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는 후문. 직접 금속 공예로 브로치를 제작해 착용할 정도로 캐릭터에 많은 애정을 쏟고 있다.
매회 선보이는 아이템마다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지진희는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를 통해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