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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경복궁 1.3배 규모-인구 1000명.. 어디지?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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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가장작은나라(사진=인터넷게시판)이미지 확대보기
▲세상에서가장작은나라(사진=인터넷게시판)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가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라는 제목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바티칸 시티로, 로마 교황청이 다스리는 국가다. 바티칸 시티는 0.44㎢로 우리나라 경복궁의 약 1.3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바티칸 시티의 인구는 약 1000여 명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바티칸 시티는 과거 이탈리아 수상 무솔리니와 맺은 ‘라테란 협약’에 따라 이탈리아와 독립적인 정식 국가로 승격됐다.

이들은 독립국인 만큼 독자적인 통신, 금융기관, 화폐, 방송국, 군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를 접한 누리꾼들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신기해”,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보이는 저게 다야?”,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 한 번 가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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