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미스코리아’ 이연희 안무 연습실 포착… 트레이닝복에도 빛나는 미모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27 15:3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미스코리아’이연희(사진=SMC&C)이미지 확대보기
▲‘미스코리아’이연희(사진=SMC&C)

‘미스코리아’ 이연희의 민낯이 빛나는 안무 연습 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속에서 미스코리아에 도전하고 있는 주인공 오지영 역의 이연희가 구슬땀을 흘리며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미스코리아’ 제작사 측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연습실에서 안무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도 하지 않은 민낯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고 트레이닝복을 입었지만 안무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 보인다.

이연희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속에서 미스코리아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지영 역을 맡아 매회 열연을 펼치고 있다. 제주 감귤아가씨부터 지역 예선인 서울대회에 참가해 미스코리아 서울 미의 자격으로 본선 무대에 오를 이연희는 전야제에서 선보일 안무 연습을 위해 매일 연습실을 찾아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과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이 없는 틈을 타 연습실을 찾아 땀 흘리고 있는 이연희는 보다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잠도 포기한 채 연습에 열중하고 있다고.

특히 이연희는 평소 갈고 닦은 춤 실력을 발휘해 고난도 동작들을 유연하게 선보였을 뿐 아니라 완벽한 동작을 선보였음에도 여러 번 반복 연습을 자처하며 끝까지 만전을 기하는 모습을 보여 지켜보던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미스코리아’ 촬영 현장 관계자 역시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안무 연습을 하고 있는 이연희를 볼 수 있다. 대본연습부터 안무연습까지 늘 성실히 준비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연희의 구슬땀 흘린 안무 연습의 결과는 오는 29일 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