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윤후 맏형 부담감, "부담감에 방언 쏟아져...막상 만나니 맏형답게 행동, 역시 윤후!"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27 16:4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윤후맏형부담감(사진=MBC'아빠어디가2'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윤후맏형부담감(사진=MBC'아빠어디가2'화면캡처)

'윤후 맏형 부담감'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2'에서 맏형으로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윤후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후는 맏형으로 동생들을 돌봐야 한다는 말을 듣자 “3명까지는 돌봐줄 수 있는데 4명은 못 돌볼 것 같다.”며 “민국이 형이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말하며 부담감을 토로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후 맏형 부담감, 윤후는 뭘 해도 귀여워~”, “윤후 맏형 부담감, 허세가 늘겠군!”, “윤후 맏형 부담감, 오늘처럼만 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후 방송에서 윤후는 김진표 자녀들을 처음 만난 후 맏형답게 아이들을 잘 이끌며 놀았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