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드리블'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북 고창으로 전지훈련을 떠나 다시 한 번 승리를 위한 담금질을 시작한 '예체능' 농구팀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지난 27일 공개된 사진에서 강호동은 한층 안정된 자세로 드리블을 하는 모습이 관심을 끌고 있다. 무엇보다 ‘에이스’ 김혁을 제치고 레이업 슛을 성공하는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강호동 드리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호동 드리블, 이제 레이업도 하네?”, “강호동 드리블, 김혁이 봐준거 아냐?”, “강호동 드리블, 드리블 하지마! 똥개 수비가 더 어울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강호동의 일취월장한 실력은 KBS2 ‘우리동네 예체능’ 42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늘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