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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로 쏙쏙 흡수되는 마늘의 힘, ‘마늘 효소력’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1-2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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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푸드 마늘을 발효하여 흡수와 맛을 동시에 잡은 건강식품.. 겨울철 무거운 몸에 활력 더해줘

‘발효’로 쏙쏙 흡수되는 마늘의 힘, ‘마늘 효소력’이미지 확대보기

겨울이 깊어질수록 아침에 눈뜨기가 너무 힘들고 몸은 축축 처지는,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이 같은 ‘힘’이 필요한 계절에 마늘만한 것이 또 있을까. 마늘 좋은 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마늘은 젊음과 활력의 대명사로 ‘파워푸드’, ‘슈퍼푸드’로 불린다.

마늘에는 알리신, 티아민 등 몸에 좋은 성분들이 가득하다. 알리신은 마늘의 독특한 냄새를 내며 마늘이 가지고 있는 약효성분의 주된 물질이다. 알리신은 살균과 항균 작용 외에도 혈액순환, 소화촉진, 당뇨병에 효과가 있고 암 예방에도 관련이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의보감’에는 마늘은 몸의 냉(冷)을 몰아내고 간장의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힘을 준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하지만 문제는 마늘을 가열해서 먹을 때다. 2003년 방송된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노화방지를 위해 먹어야 할 음식 4가지’ 중 마늘을 첫 번째로 다뤘다. 제작진이 마늘을 8가지로 조리해 효과를 살펴본 결과 마늘은 가열하면 효과가 떨어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 마늘을 가열하면 알리신 성분이 파괴된다는 것. 제작진은 마늘 음식 중 장아찌가 가장 효과가 좋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즉, 마늘을 익히지 말고 발효시켜 먹을 때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것이다.

예로부터 사람들은 마늘의 효과적인 섭취 방법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왔다. 그렇다면 굽고, 달이고, 쥐어짜는 등의 여러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마늘 섭취 방법은 무엇일까?

정답은 발효에 있다. 마늘은 특유의 쓴 맛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고 생으로 먹을 경우엔 위장이 약한 사람에게 부담을 주기도 한다. 맛과 식감 또한 부드럽지 않다.

발효는 이러한 마늘을 구수한 맛으로 변신시켜줄 뿐만 아니라 마늘이 가진 영양분의 체내 흡수를 돕는다.

푸른친구들이 출시한 ‘마늘효소력’은 마늘을 발효하여 먹기 좋게 만든 제품이다. 마늘의 유용성분이 잘 분해돼 있어 체내 영양분 흡수도 빠르다고. 빠른 흡수로 인해 생 마늘에 비해 효과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차이를 보인다.

이처럼 발효된 마늘은 요즘 같은 겨울철에 유용한 건강식품이라 할 수 있다. ‘마늘 효소력’은 곡물효소를 첨가하여 먹기에도 고소하고 속도 편하다.

푸른친구들의 마늘 효소력은 마늘에 효소를 첨가한 단순 건강식품이 아니다. 마늘 분말에 효소를 첨가한 제품과 마늘을 발효시켜 만든 제품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마늘효소력은 마늘을 발효시켜 만든 건강식품이다. 마늘분말과는 비교도 할 수 없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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