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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빠는 버릇, 젖 빠는 연습 자연스런 일.. 3-4세까지 빨면 주걱턱 위험 "충격"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1-2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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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빠는버릇(사진=인터넷게시판)
▲손가락빠는버릇(사진=인터넷게시판)

'손가락 빠는 버릇'이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손가락 빠는 버릇'이라는 글이 게재됐기 때문이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아기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손가락을 빨며 젖을 빠는 연습을 한다. 그만큼 손가락 빨기는 아기에게 자연스러운 일이다. 따라서 아기가 생후 3개월 무렵에 손가락을 입안에 집어넣고 빠는 것은 정상이다.

이후 생후 6개월부터는 손에 잡힌 물건을 빨기 시작하면서 손가락 빠는 횟수는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아이가 3~4세 무렵에도 손가락을 빠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이런 버릇이 오래되면 주걱턱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손가락 빠는 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가락 빠는 버릇, 유아기에만 빨도록 해야겠네", "손가락 빠는 버릇, 주걱턱 위험이 있다니", "손가락 빠는 버릇, 좋은 정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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