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연평균 독서량' 조사 결과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는 '성인 연평균 독서량'의 대한 글을 게재했다.
이 글에 따르면 성인 연평균 독서량이 9.2권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2013 국민 독서 실태 조사' 결과 성인 연평균 독서량은 9.2권으로 2011년 대비 0.7권 감소했다고 밝혔다.
반면 학생의 연평균 독서량은 32.3권으로 8권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독서를 방해하는 요인으로는 성인과 학생 모두 '일이나 공부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라는 응답이 각각 39.5%, 30.1%로 가장 많았다.
성인의 평균 독서시간은 평균 23.5분, 학생은 44.6분으로 조사됐다.
'성인 연평균 독서량'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인 연평균 독서량, 나는 평균만큼도 안 읽네", "성인 연평균 독서량, 정말 시간이 없어서 그래", "성인 연평균 독서량, 내일부터 책 읽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