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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빠는 버릇, 오랫동안 방치하면 '주걱턱 된다?' "사실은.."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1-29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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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빠는버릇
▲손가락빠는버릇

'손가락 빠는 버릇'에 대한 사실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한 인터넷 게시판에 '손가락 빠는 버릇'이라는 글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아기들은 엄마 뱃속에서부터 손가락을 빨며 젖을 빠는 연습을 한다. 때문에 손가락 빨기는 아기에게 자연스러운 일로, 아기가 생후 3개월 무렵에 손가락을 입안에 집어넣고 빠는 것은 정상이다.

이후 생후 6개월부터는 손에 잡힌 물건을 빨기 시작하면서 손가락 빠는 횟수는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이런 버릇이 오래되면 주걱턱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아이가 3~4세 무렵에도 손가락을 빠는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손가락 빠는 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가락 빠는 버릇, 내 턱도 설마...", "손가락 빠는 버릇, 이제 손가락 못 빨게 해야겠다", "손가락 빠는 버릇,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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