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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영화 ‘덕수리 5형제’ 크랭크업…“코미디 기대해도 좋아”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1-29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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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새벽

배우 송새벽 주연의 영화 ‘덕수리 5형제’가 모든 촬영을 마치고 크랭크업 했다.

영화 ‘덕수리 5형제’는 덕수리를 배경으로 5형제가 가족애를 회복하기 위한 과정에서 어떠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려낸 휴먼 코미디 영화로 송새벽을 비롯하여 배우 윤상현, 이광수, 2PM의 찬성이 주연으로 함께 캐스팅 되며 캐스팅부터 많은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송새벽은 둘째 동수 역을 맡아 다혈질의 단순한 성격에 말보단 주먹이 앞서는 타투이스트로 등장한다. 송새벽은 영화 ‘덕수리 5형제’를 통해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촬영을 모두 마친 송새벽은 “즐거운 마음으로 모든 촬영을 마쳤다. 5형제의 이야기를 다룬 만큼 촬영하면서 함께 한 배우들과 정말 형제처럼 친해져 더욱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배우와 스태프들 모두 함께 고생하며 찍었으니 관객분들께서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고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크랭크업 후 송새벽은 휴식과 함께 차기작 검토에 들어갔다. 영화 ‘덕수리 5형제’는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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