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원래(44)·김송(41) 부부가 방송 최초로 2세 초음파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엄마를 부탁해>에서는 임신 부부 6쌍의 좌충우돌 출산기 스토리가 방영될 예정이다.
이날 강원래 김송 부부는 함께 산부인과에 가서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보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송은 “아기의 심장 소리를 처음 들었을 때 정말 믿기지 않았다”면서 “정말 선물인 것 같다”고 눈물을 보였다.
또한 김송은 초음파 사진을 보며 “손가락이랑 팔, 다리 긴 것 좀 봐라. 그거 오빠 닮아서 그런 거야”라고 하자 강원래는 “머리만 큰 것 같다”면서도 입가에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김송 눈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송 눈물, 축하해요”,“김송 눈물, 감동적이네”,“김송 눈물, 선물 맞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