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김현중 대본 열공, "상처난 얼굴로 대본 초집중... 벌써 마음만은 최고의 파이터?"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29 17: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김현중대본열공(사진=레이앤모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김현중대본열공(사진=레이앤모제공)

'김현중 대본 열공'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지난 28일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측은 대본에 몰입한 김현중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꺼운 패딩을 입은 채 촬영장 의자에 앉아 대본 삼매경에 빠져 있는 김현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드라마 제작진은 "연일 계속되는 밤샘 촬영에 액션 장면이 많음에도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대본을 숙지하는 그의 열정이 대단하다"고 전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현중 대본 열공, 이제부터 김배우!”, “김현중 대본 열공, 뭘 해도 잘 생겼다!”, “김현중 대본 열공, 진정한 꽃미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은 매 주 수요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영한다. 김현중은 감격시대에서 최고의 파이터로 성장하는 신정태 역으로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