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로또 1등 당첨자들 꿈은 '조상님 꿈'.. '동물, 대통령, 물, 불 꿈' 몇 등 당첨될까?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1-29 17: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로또1등당첨자들꿈(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로또1등당첨자들꿈(사진=한경DB)

로또 1등 당첨자들 꿈은 당첨자 3명 중 한 명은 '조상님' 꿈이었다.

나눔로또가 29일 지난해 로또복권 1등 당첨자 393명 중 168명을 상대로 당첨금 수령 현장에서 구두 설문 조사를 벌인 결과 17%는 복권 구입이유로 '좋은 꿈을 꿨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들이 꾼 꿈의 종류로는 조상 관련 꿈(27%)이 가장 많았고 동물 관련 꿈(19%),대통령에 관한 꿈(11%) 등이 뒤를 이었다. 물·불에 관한 꿈과 재물에 관한 꿈은 각각 8%, 숫자에 대한 꿈은 5%를 차지했다.

1등 당첨자는 복권 구입 이유로 재미삼아(36%)를 가장 많이 답했다. 응답자의 19%는 '거액의 당첨금을 기대했다'고 대답했다.

1등 당첨자의 복권 구입 횟수는 일주일에 1회 이상(51%)이 절반을 넘었고 복권 구입비용은 1회에 1만원 이하(50%)가 가장 많이 차지했다. 5만원 미만이라는 응답도 29%였다.

1등 당첨자의 73%는 당첨복권의 여섯 개 번호를 자동 선택 방식으로 구매했다고 밝혔으며 27%는 꿈에서 본 숫자나 가족 생일 등을 조합한 숫자를 직접 선택했다.

당청금 지급방식은 96%가 일시 지급을 택했고 연금식 지급은 4%였다.

로또 1등 당첨자들 꿈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