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패션 유행 색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8일 세계적 색채연구소 팬톤은 올해 패션 유행 색상으로 '다즐링 블루(dazzling blue)'를 선정했다.
'다즐링 블루' 색상이란 은은한 계통의 파랑색을 뜻하는 것으로 여름 패션에 국한된 색상이었지만 색상이 주는 신뢰감과 진취성이 부각되면서 가을 겨울 제품에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특히, 이 색상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SNS '페이스북'을 대표하는 색상과 유사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올해 패션 유행 색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올해 패션 유행 색상, 파랑색 좋아하는데!" "올해 패션 유행 색상, 예쁜 색이네" "올해 패션 유행 색상, 오...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