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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김지훈이 이상형으로 꼽으니 마음이 두근두근... 이게 비즈니스 썸?"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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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김지훈(사진=JTBC'썰전')이미지 확대보기
▲최희김지훈(사진=JTBC'썰전')

'최희 김지훈'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최희는 지난 30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 ''TV는 썸을 타고''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에서 최희는 “예전 맘마미아에 출연했을 때 배우 김지훈씨가 출연해 이상형으로 나를 꼽았다”며 “그 때부터 괜히 마음이 두근두근 거려서 김지훈에게 눈을 못 맞추겠더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구라가 일침을 가했다. 김구라는 “김지훈이 그간 예능을 많이 해서 예능 감각이 있다. ‘비즈니스식 러브라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최희도 “프로그램이 끝나니까 그냥 수고하셨습니다 하고 가더라. 예능계의 비즈니스를 느꼈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김지훈, 야구여신을 흔들어 버리네?”, “최희 김지훈, 이제 아나운서가 아니구나!”, “최희 김지훈, 난 김지훈 별로...”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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