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설날 일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효리는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참한 며느리 코스프레중. 새댁 느낌 아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효리는 한복에 앞치마를 두른 채 사과를 깎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설거지를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가수 정재형의 소개로 처음 만난 이효리와 이상순은 3년여의 열애 끝에 지난해 9월제주도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이효리는 결혼 후, 남편 이상순의 도움으로 활발한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 등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설날 일상, 못 믿어요!”, “이효리 설날 일상, 이상순이 능력자네!”, “이효리 설날 일상, 코스프레만 하는거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