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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오프 정인영 박기량, "축구여신 버블팝 vs 얼짱 치어리더 기대해 ... 당신의 선택은?"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1-3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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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오프정인영박기량(사진=SBS'페이스오프')이미지 확대보기
▲페이스오프정인영박기량(사진=SBS'페이스오프')

'페이스오프 정인영 박기량'이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방송된 SBS '스타 VS 국민도전자, 페이스오프'(이하 페이스오프)에서는 연예인들과 국민도전자 팀이 배틀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축구여신 정인영 아나운서는 현아의 솔로곡 '버블팝'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핫팬츠에 화이트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채 무대를 꾸몄다.

정인영 아나운서의 몸짓, 손짓 하나에 남자들이 열렬히 환호했고 특히 '버블팝'의 포인트 안무 허리춤을 선보일 때는 남자 출연진이 눈을 떼지 못하고 박수를 보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골반댄스까지 과감하게 보여줬다.

이날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한 3명의 치어리더들이 출연해 대세 걸그룹의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이들은 걸스데이의 '기대해'와 미스에이의 '허쉬'에 맞춰 수준급의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치어리더들의 우월한 미모와 몸매 그리고 환상적인 춤으로 남성 출연자들은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페이스오프 정인영 박기량, 둘 다 대박!”, “페이스오프 정인영 박기량, 축구여신이랑 얼짱 치어리더가 괜히 붙은게 아냐!”, “페이스오프 정인영 박기량, 그냥 다 좋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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