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영이 탈락 후 눈물의 소감을 밝혀 화제다.
1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룰브레이커(이하 지니어스2)’에서는 XTM 아나운서 조유영이 최종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민은 “이제는 조유영, 은지원을 조심해야 한다. 둘 중에 한 명이 탈락했으면 한다”라고 강조하며 경쟁심을 드러냈다.
결국 이상민은 게임에서 은지원을 한 편으로 선택했고, 조유영은 데스매치에서 유정현에게 패해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더 지니어스2 이상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2 이상민, 이상민 역시” “더 지니어스2 이상민, 조유영 탈락이라며 안타깝네” “더 지니어스2 이상민, 조유영 탈락 소감 보니까 뭐 그냥 게임이었을 뿐이잖아”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조유영은 탈락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며 “막내로써 선배님들과 함께 게임할 수 있어 좋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 이어 “욕 안 먹으려면 아무 것도 안 하면 된다. 그런데 내가 그런 스타일은 아니다”라며 최근의 ‘연예인 연합 논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이 날 조유영은 선배 아나운서인 유정현과 ‘흑과 백’ 데스매치를 벌였다. 두 사람은 연이은 무승부 판정으로 아슬아슬한 게임을 이어나갔다. 그러나 유정현의 노련한 플레이에 조유영은 결국 패배를 맞봤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에 대해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드디어 탈락했네”, “더 지니어스2 탈락자 조유영, 원래 말할 때 표정이 저렇게 차가운가?”, “더 지니어스2 조유영 탈락, 빨리 탈락하는 게 나을지도 몰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