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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폭풍눈물, 아빠 품에 안겨 "엄마아~" 눈물 흘린 이유가..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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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폭풍눈물(사진=MBC‘일밤-아빠어디가2’)이미지 확대보기
▲김민율폭풍눈물(사진=MBC‘일밤-아빠어디가2’)

'김민율 폭풍눈물'이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2’에서는 2기 아빠들과 아이들의 여행이 그려졌다.

가족들은 각자 하룻밤을 보낼 집을 골랐다. 첫 번째 집은 한눈에 보기에도 허름한 비주얼의 집이었다.

주머니에 든 공 뽑기로 집주인을 선정하는 방식에서 김민율의 이름이 나오자 폭풍눈물을 흘려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결국 이 집은 성동일과 성빈 부녀가 잠을 청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민율 폭풍눈물'에 누리꾼들은 "김민율 폭풍눈물, 정말 싫었나봐", "김민율 폭풍눈물, 첫 여행부터 눈물을 보이다니", "김민율 폭풍눈물, 완전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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