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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추사랑 새해 인사 "이영애 딸 정승빈vs추사랑 누가 더 잘하나?"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2-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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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추사랑새해인사이미지 확대보기
▲이영애,추사랑새해인사

배우 이영애와 추성훈의 스타 2세들이 새해인사를 전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1부 끝에는 한복을 입은 이영애가 쌍둥이 남매 승권-승빈이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정호영을 닮은 아들 승권이와 이영애를 닮은 딸 승빈이는 카메라 앞에서도 나이다운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추성훈의 딸 추사랑의 새해 인사 역시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지난 1일 추사랑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사랑이로부터 온 새해 메시지"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추사랑이 아빠 추성훈의 품에 안겨 아빠가 말해주는 한국어 인사를 따라하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추사랑은 귀여운 목소리로 "한국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이라며 새해 인사를 전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추사랑은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추블리’ 라는 별명을 얻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추사랑 새해 인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사랑 새해 인사, 너무 사랑스러워” “추사랑 새해 인사, 오물오물 너무 귀엽다” “추사랑 새해 인사, 사랑이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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