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유진 아들바보, 눈부시게 '환한 미소'가 쏙 닮아 "진짜 모자지간 아니야?"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2-03 21:0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유진아들바보(사진=JTBC'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이미지 확대보기
▲유진아들바보(사진=JTBC'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

유진 아들바보가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최근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극중 모자 지간으로 등장하는 배우 유진과 아역배우 전준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의 유진과 전준혁은 다정한 모습으로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유진과 전준혁은 실제 모자 사이처럼 닮은 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유진과 전준혁은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서로 버팀목이 돼주고 무한 애정을 드러내는 ‘훈훈 모자’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유진 아들바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진 아들바보, 신기하게 닮았네” “유진 아들바보, 보기 좋다” “유진 아들바보, 진짜 모자지간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