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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컴백, 2월 대전 합류…다섯 번째 미니 앨범 전곡 자작곡 수록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2-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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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컴백(사진=씨엔블루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씨엔블루컴백(사진=씨엔블루페이스북)

밴드 씨엔블루가 2월 중 컴백한다.

씨엔블루 소속사 측은 5일 “씨엔블루가 2월 중 컴백한다”며 “작년 1월 ‘리블루(Re:BLUE)’ 발매 이후 1년 만에 컴백하는 씨엔블루는 수록곡 전곡을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 준비에 한창으로 현재 막바지 작업 중에 있다”고 밝혔다.

그간 씨엔블루는 월드투어 및 개별 활동을 통해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잡은 톱 밴드로 도약했다. 이들은 작년 여름부터 월드투어 ‘블루문(BLUEMOON)’을 통해 전 세계 14개국 18개 도시 20회 공연을 펼치며 단단한 내공을 발산했다. 최근 멕시코, 페루, 칠레 등 중남미와 미주 지역을 끝으로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화려한 컴백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개별 활동 또한 활발했다. 정용화, 강민혁, 이정신은 각각 KBS2 ‘미래의 선택’, SBS ‘상속자들’, KBS2 ‘칼과 꽃’에 출연하며 안방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이종현은 작년 연말 주니엘과 프로젝트 듀엣 ‘로맨틱J’로 활동했다.

다섯 번째 미니 앨범으로 2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하게 된 씨엔블루의 등장으로 가요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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