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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볼륨 몸매' 눈길 "너무 섹시해~"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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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이운다송가연수중줄다리기(사진=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주먹이운다송가연수중줄다리기(사진=방송화면캡처)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주먹이 운다'에는 서두원과 송가연이 수중 줄다리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두원은 허리에 로프를 감은 채 부표 위에 올라가 상대방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신체 균형 잡기 훈련을 위해 송가연과 시범을 보였다.

또 서두원의 용기팀 선수들은 멘토 서두원은 아랑곳 하지 않고 송가연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부산협객' 박현우는 "상당한 미인이다. 송가연만 쳐다보고 있다"며 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서두원은 "잘해줄 필요가 없다. 다 떨어져 버려라"라고 독설 후 송가연에게 선제공격을 펼쳤지만, 먼저 균형을 잃고 떨어져 송가연과의 대결에서 패했다.

송가연과의 대결에서 패한 서두원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시범을 보인 것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가려도 예쁘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섹시 그 자체네" "주먹이 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몸매 최고"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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