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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집밥 먹어야.. 오늘 아침은 지성이 밥 해줘" 부러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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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신혼생활공개(사진=해당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이보영신혼생활공개(사진=해당방송캡처)

배우 이보영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리포터 김일중 아나운서는 이보영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배우 지성과 6년 열애 끝 결혼 한 이보영은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이한 소감을 묻는 리포터의 물음에 "양가 부모님 뵙고, 밥 맛있게 먹고 세배 드렸다"고 입을 열었다.

이보영은 지성에게 아침밥을 꼭 챙겨준다고 전하며 "서로 일할 때는 꼭 집밥을 먹어야 한다. 밖에서 매일 먹으면 물린다"며 "오늘 아침은 오빠가 밥을 해줬다. 내가 일하니까. 소고기뭇국을 해줬다"며 신혼의 재미를 고백했다.

이어 "결혼 후 음식물 쓰레기나 분리수거는 신랑이 한다"며 달달한 신혼생활을 이야기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보영과 지성은 지난해 9월 약 7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에 누리꾼들은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부러워",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지성 가정적이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같이 밥 먹고 싶다", "이보영 신혼생활 공개, 역시 신혼 재미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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