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한국인 골 Top 10'이 화제다.
분데스리가는 7일(한국시간) 공식 유튜브 채널에 'Top 10 Goals - South Korea'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제작해 올렸다.
10골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은 총 6명으로 분데스리가의 전설로 꼽히는 ‘차붐’ 차범근 전 수원 삼성 감독이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8위)와 레버쿠젠(3위) 시절 넣었던 두 골을 비롯해 안정환(당시 뒤스부르크, 10위), 손흥민(2위, 5위), 지동원(7위),차두리(1위) 그리고 구자철(4위, 6위, 9위)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분데스리가 한국인 골 Top 10, 차붐은 역시 대단했어!”, “분데스리가 한국인 골 Top 10, 자랑스럽다!”, “분데스리가 한국인 골 Top 10, 현 분데스리거들의 더욱 더 맹활약하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