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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 4종 만찬, 장어구이 고둥구이로 포식.. 나머지 두 가지는?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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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만족4종만찬(사진=SBS'정글의법칙'캡처)이미지 확대보기
▲병만족4종만찬(사진=SBS'정글의법칙'캡처)

병만족 4종 만찬이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는 병만족이 장어와 고둥으로 오랜만에 포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종혁은 통발에 잡힌 장어를 손질해 죽을 끓였고 임시완은 바다에 나가 잡아온 고둥구이를 석쇠에 구워서 살짝 익혔다.

이날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건 임원희가 손질한 장어구이였다. 이 요리는 노릇노릇하게 구워진 맛으로 멤버들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 류담은 “장어의 맛과 삼치의 맛이 묘하게 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나온 디저트 오렌지로는 게임을 벌였다. 가장 입을 크게 벌려 오렌지가 한입에 다 들어가는 사람이 오렌지를 먹자는 제안이었다. 모두의 예상대로 오렌지는 결국 류담의 입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병만족 4종 만찬을 접한 누리꾼들은 “병만족 4종 만찬, 맛있겠다” “병만족 4종 만찬, 장어가 최고지” “병만족 4종 만찬, 오렌지 좋아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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