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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 잠버릇, '사남일녀' 하룻밤새 '학은지' 된 이유가?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8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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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잠버릇(사진=MBC사남일녀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정은지잠버릇(사진=MBC사남일녀캡처)

정은지 잠버릇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 멤버들 모두가 달콤한 숙면을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전 3~4시 무렵 어촌의 아침은 일찍 시작됐지만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 모두 잠에서 헤어나질 못했다.

특히 정은지의 특이한 잠버릇이 눈길을 끌었다. 정은지는 한쪽 다리를 학처럼 들어올린 채 잠을 자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학은지'라는 정은지의 새로운 별명을 탄생시켰다.

정은지 잠버릇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은지 잠버릇, 진짜 웃겨" "정은지 잠버릇, 학은지 별명 딱이네", "정은지 잠버릇, 귀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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