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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계체량 통과, 다카야 츠쿠타와 결전 하루 남았다 "1라운드에서 승리를.."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8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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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계체량통과(사진=로드FC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윤형빈계체량통과(사진=로드FC페이스북)

'로드 FC' 데뷔전을 앞둔 개그맨 윤형빈이 하루만에 6kg 감량해 계체량을 가까스로 통과해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8일 오전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에서 로드FC 공식 계체량이 열린 가운데 윤형빈은 계체량에서 라이트급 한계체중인 70.50kg에 50g 모자란 70.45kg을 기록했다.

하루만에 6kg을 감량한 윤형빈은 "수분 감량으로 목이 쉬었다. 선수들이 더 존경스러워졌다"라며 체중 감량 소감을 전했다.

윤형빈과 맞붙을 일본의 다카야 츠쿠다 역시 69.85kg으로 계체량을 통과했다. 다 카야 츠쿠다는 “윤형빈을 실제 보니 키도 크고 멋있다.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형빈 계체량 통과를 접한 누리꾼은 "윤형빈 계체량 통과, 의지 최고", "윤형빈 계체량 통과, 멋져요", "윤형빈 계체량 통과, 내일 기대돼", "윤형빈 계체량 통과좋은 소식 있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윤형빈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으는 '로드FC' 14대회 제6경기는 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진다. 또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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