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 눈이 내려 내일 날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다. 충청이남 서해안과 경상남북도 일부 지방에서는 비나 눈이 내렸다. 서울에서도 점점 눈발이 굵어져 오후 9시 기준으로 4.2cm의 눈이 내렸다.
동해안 지역에서는 계속해서 많은 눈이 내려 눈으로 인한 피해가 계속해서 발생됐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동산간, 경기북부 일부지역에서 대설특보가 발효 중인 상태다. 동해안은 10일까지 계속해서 눈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영동에서는 매우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다.
9일 밤까지 서울, 경기 등에서는 1~5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많은 눈이 내리는 경북 북동산간과 강원영동에서는 최고 50cm의 폭설이 예상돼 주의가 필요하겠다.
경북북부 동해안도 최고 20cm의 많은 눈이 내리겠고, 강원영서와 충청북도 경상북도에서도 2~8cm의 눈이 내리겠다.
내일 날씨에 누리꾼들은 "내일 날씨, 눈 계속 오나?", "내일 날씨 춥진 않나?", "내일 날씨 좋으면 놀러가려고 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