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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6kg 감량 "수분 감량으로 목 쉬어".. 그 의지로 타카야 츠쿠다 꺾어주길~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08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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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6kg감량(사진=로드FC페이스북)이미지 확대보기
▲윤형빈6kg감량(사진=로드FC페이스북)

'로드 FC' 데뷔전을 앞둔 윤형빈이 하루만에 6kg 감량한 가운데 그의 근육질 몸매가 화제다.

8일 서울 양재동 THE K 호텔에서 로드FC 공식 계체량이 열린 가운데 윤형빈은 계체량에서 라이트급 한계체중인 70.50kg에 50g 모자란 70.45kg을 기록했다.

이날 윤형빈은 상의를 탈의하고 경기복을 입은 채 무대 위에 올랐다. 극한의 운동을 통해 다져진 윤형빈의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루만에 6kg을 감량한 윤형빈은 "수분 감량으로 목이 쉬었다. 선수들이 더 존경스러워졌다"라며 체중 감량 소감을 전했다.

윤형빈과 맞붙을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 역시 69.85kg으로 계체량을 통과했다. 타카야 츠쿠다는 “윤형빈을 실제 보니 키도 크고 멋있다. 정정당당히 경기에 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윤형빈 6kg 감량 소식에 누리꾼들은 "윤형빈 6kg 감량, 화이팅", "윤형빈 6kg 감량, 몸짱 됐네", "윤형빈 6kg 감량, 타카야 츠쿠다 1라운드에서 꺾어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빈의 데뷔전으로 관심을 모으는 '로드FC' 14대회 제6경기는 9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펼쳐진다. 또 케이블채널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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