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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하루앓이,"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 '딸바보' 등극

박세지 기자

기사입력 : 2014-02-10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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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하루앓이(사진=KBS2TV'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장현성하루앓이(사진=KBS2TV'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캡쳐)

장현성이 타블로의 딸 하루를 만나 ‘하루앓이’에 빠져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에서 장현성 삼부자는 타블로 부녀와의 외출에 앞서 타블로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두 아들의 아빠인 장현성은 타블로의 딸 하루를 흐뭇하게 바라보고 “너무 귀엽다”며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고 독특한 표현으로 ‘하루앓이’를 증명했다.

특히 장현성은 타블로 강혜정 부부와의 대화에서 “타블로가 혀 짧은 말투를 할 때마다 조금 심한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나는 3분도 안 돼서 똑같이 된다”며 타블로에 공감하며 하루의 매력에 푹 빠졌다.

이에 강혜정은 “오빠 딸 낳으셔야겠다”고 웃으며 농담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현성 하루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장현성 하루앓이, 하루 너무 귀여워” “장현성 하루앓이, 장현성씨 정말 딸 낳으셔야겠다” “장현성 하루앓이, 나도 하루앓이 중...”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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