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칼렛이 1억이 넘는 고품격 퍼 패션을 공개했다.
10일 소속사 퍼니컬렉션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근 스칼렛은 퍼 의상과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칼렛이 화보 촬영 시 입은 의상은 1억 원이 넘는 고가의 제품. 할리우드 상속녀 패리스 힐튼에게 제공된 퍼, 액세서리를 입고 촬영했다. 또 인기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극중 현빈 엄마 박준금이 입었던 의상도 포함됐다.
스칼렛 멤버 예림, 라별, 사라, 지혜, 아로미는 사진작가의 요구에 맞춰 시크하면서도 기품있는 도시녀 콘셉트를 표현했다.
한편 스칼렛 소속사 퍼니컬렉션 엔터테인먼트는 “3월 첫째 주 정식 음원 공개 및 뮤직비디오 그리고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