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장현성 하루앓이 "너무 귀여워.. 하루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 폭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10 12: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장현성하루앓이(사진=슈퍼맨이돌아왔다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현성하루앓이(사진=슈퍼맨이돌아왔다캡처)

장현성 하루앓이가 화제다.

장현성은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집을 방문했다.

타블로의 딸 이하루를 보고 “너무 귀엽다”며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라고 ‘하루앓이’ 중임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장현성은 “타블로가 (하루를 향해) 혀 짧은 말투를 할 때마다 ‘조금 심한 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3분도 안 돼서 똑같이 된다”고 인정했다.

장현성의 말에 말해 강혜정은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부럽고 딸만 있는 집은 아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장현성은 딸 낳아야겠다”고 권장하기도 했다.

장현성 하루앓이에 누리꾼들은 “장현성 하루앓이, 진짜 귀여워”, ”장현성 하루앓이, 하루가 추사랑보다 더 예쁜 듯”, “장현성 하루앓이, 흐물흐물에 빵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