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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하루앓이, 타블로 말투 왜 그런지 봤더니.. 혀 짧은 소리의 비밀은?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2-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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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하루앓이이미지 확대보기
▲장현성하루앓이

'장현성 하루앓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장현성과 두 아들은 타블로의 집으로 향했다.

이날 장현성은 타블로의 딸 하루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너무 귀엽다"며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라는 독특한 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현성은 타블로-강혜정 부부와의 대화에서 "타블로가 혀짧은 소리를 할 때마다 조금 심한 거 아닌가 하고 생각했는데 나는 3분도 안 돼서 똑같이 된다"며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에 강혜정은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부럽고 딸만 있는 집은 아들이 부럽다. 오빠 딸 낳으셔야겠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현성 하루앓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사랑이 남다르네", "장현성 하루앓이 정말 심하더라", "장현성 하루앓이, 너무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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