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장현성 하루앓이,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 하루가 도대체 어떻게 했길래?"

와우스타 연예 기자

기사입력 : 2014-02-10 17:1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장현성하루앓이(사진=KBS2'슈퍼맨이돌아왔다'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장현성하루앓이(사진=KBS2'슈퍼맨이돌아왔다'화면캡처)

장현성 하루앓이가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현성 부자는 지난 9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를 본 장현성은 "하루 때문에 미치겠다. 정말 귀엽다"며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밥을 먹던 하루가 "나중에 준서 오빠 집에 놀러 가겠다"고 말하자 장현성은 "꼭 놀러 와. 나중에 삼촌이 하루 재미나게 해줄겡"라고 혀 짧은 말투를 구사해 좌중을 웃음바다에 빠트렸다.

이어 장현성은 "타블로가 하루에게 혀 짧은 소리를 내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나도 3분 만에 그렇게 되더라"고 고백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현성 하루앓이, 딸 없는 아빠들은 하루를 보면 미칠 듯”, “장현성 하루앓이, 아빠들은 딸을 원하고 엄마들이 아들을 원하는 이유가 있어!”, “장현성 하루앓이, 실제로 보면 하루가 매력이 많은가 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