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선물-14일'의 배우 이보영과 조승우의 대본리딩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선물-14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 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와 전직 형사가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리는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장르의 드라마다.
지난 3일 강남의 한 북카페에서 열린 대본연습에는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강신일, 주진모, 한선화, 바로, 김유빈 등 배우 20여명과 집필을 맡고 있는 최란 작가, 이동훈 PD 등 제작진이 참여했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주인공들이 대박이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기대된다”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 “이보영 조승우 대본리딩, 연기 신들의 만남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보영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영은 오프숄더 튜브탑원피스를 입고 특유의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으로 여신미모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가녀린 쇄골과 함께 매끈한 어깨라인으로 청초함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은 이보영이 광고를 촬영하는 모습을 담은 현장 스케치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화보 속 한 장면처럼 우월한 미모와 황금 비율을 자랑했다.
이날 촬영에서 이보영은 장시간의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미모 대박이다” “역시 이보영 볼수록 예쁘다”"결혼하더니 미모에 물이 올랐네" "막 찍어도 화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보영은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후속 ‘신의선물-14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