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금탑산업훈장 수상 모아종합건설의 新청주 오창 모아미래도 아파트 주목

김지인 기자

기사입력 : 2014-02-12 10:4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모아종합건설㈜ 박치영 대표가 지난 12월 24일 열린 ‘2013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날 박치영 대표가 수상한 금탑산업훈장은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으로, 제1등급의 산업훈장에 해당한다.

박기풍 국토교통부 차관을 비롯해 전국 4백여 명의 주택건설인들이 참석한 ‘2013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박 대표는 “좋은 아파트를 지으라는 의미로 알고 더욱 연구해 살기 좋은 아파트를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치영 대표가 이끌고 있는 모아종합건설은 1989년 창업 이래 우수한 기술력과 시공경험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특히 아파트 브랜드 ‘모아 미래도’를 통해 브랜드 아파트의 대열에 합류했으며 세종시, 화성, 동탄 지역에서 모아미래도 아파트를 100% 분양하기도 했다.

모아종합건설은 현재 오창산업단지 내에서 오창 모아미래도를 한창 분양 중이다. 오창 모아미래도는 2017년 옥산-오창간 민자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충남 천안에서 청주까지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오창 모아미래도는 고속도로 중간 지점에 위치한 서오창 IC와 인접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변에는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오창제2지방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를 비롯해 오송생명과학단지, 청주공항, 청주테크노폴리스 등 산업기반시설이 자리잡고 있어 새로운 인구유입으로 인한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업체 관계자는 “자사 박치영 대표의 금탑산업훈장 수훈은 모아종합건설이 건설산업에 큰 영향을 끼쳤음을 인정받은 결과물이라 생각한다”며, “모아종합건설의 기술력이 집약된 新청주 오창 모아미래도 아파트가 공원형 친환경 단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타업체와는 차별화 된 계약금 정액제로 소비자의 초기 부담금을 줄인 新청주 오창 모아미래도 아파트는 선착순 분양 중이며 문의는 전화(1644-1778)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