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우나리 커플이 ‘빙속여제’ 올림픽 신기록 금메달을 딴 이상화 경기를 관람해 화제다.
안현수 우나리 커플은 지난 11일(한국시간) 이상화가 출전한 ‘2014 소치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안현수 우나리 커플은 나란히 관중석에 앉았다. 안현수는 환한 얼굴로 경기를 이상화 경기를 관람했고 우나리 역시 밝은 표정을 지었다.
최재우 역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피드 경기장 와서 빅토르 형(안현수)이랑 이상화 선수 응원 중입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안현수를 언급 했다.
한편 이상화는 1·2차 레이스 합계 74초70을 기록하면서 34명 중 1위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