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선수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 스피드 스케이팅 중국 국가대표 왕베이싱 선수가 배우 장백지와 닮은꼴로 화제다.
왕 베이싱은 12일(한국시간)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 시합에서 이상화 선수와 함께 2차 레이스 마지막 조에서 경기를 펼쳤다.
왕 베이싱은 2005년, 2007년, 2008년 세계 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 500m에서 은메달을 딴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중국 국가대표 선수로 출전해 동메달을 딴 바 있는 뛰어난 선수다.
그러나 왕 베이싱은 1·2차 합계 75초68을 기록, 종합 7위에 올라 메달권에 들지 못했다.
한편, 그녀는 실력뿐만 아니라 청순한 외모로도 유명하다. 2010년 미국 스포츠웹진 블리처리포트가 뽑은 최고의 미녀스타 25인 중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특히 왕베이싱 선수는 중국의 여배우 왕베이싱 장백지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
이상화 선수의 라이벌 왕베이싱 선수 장백지 닮은 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상화 왕베이싱 닮은꼴, 두 선수 다 남은 경기도 힘내세요” “이상화 왕베이싱 닮은꼴, 이상화 선수가 더 예쁘다” “이상화 왕베이싱 닮은꼴,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