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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변신, "나도 커서 이상화 모태범 선수처럼" 완전 귀여워~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4-02-13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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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율스케이트선수변신(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김민율스케이트선수변신(사진=MBC)

김성주의 둘째 아들 김민율이 스케이트 선수로 깜짝 변신해 화제다.

지난 12일 MBC 공식 트위터에는 "소치동계올림픽 열혈 응원단 민율이의 금메달 세레모니를 단독 공개합니다. 우리 소중한 민율이 승부욕이 강해서 한국선수가 지면 속상해 하면서 운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티셔츠를 머리에 뒤집어 쓴 채 스케이트 선수처럼 자세를 잡고 있는 김민율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변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변신, 완전 귀엽다"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변신, 아빠 김성주는 소치에서 캐스터 하는데" "김민율 스케이트 선수 변신, 자세 좋은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율은 아빠 김성주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 2'에 출연 중이며, 김성주는 현재 '2014 소치동계올림픽' 중계를 맡아 바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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