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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겨울왕국' 엘사.. 14살 막내는? let it go 작곡가 부부 '관심UP'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4-0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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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공주최연장자/letitgo작곡가부부이미지 확대보기
▲디즈니공주최연장자/letitgo작곡가부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가 화제다.

최근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이라는 제목으로 글이 게재됐다.

글에 따르면 디즈니 애니메이션 관련 정보의 백과사전 사이트 디즈니위키아에 따르면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는 바로 최근 '렛잇고' 열품의 주인공인 '겨울왕국'의 엘사다. 엘사는 대관식 할 때 이미 성인으로 21살로 설정돼 있있어 가장 큰 언니로 뽑혔다.

다른 디즈니의 주인공들 나이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앨리스는 12살, 백설공주는 14살, 인어공주는 16살에 불과하다.

그나마 많다고 할 수 있는 캐릭터카 19살인 신데렐라와 성을 탈출 할 수 있을 정도의 긴 머리카락의 소유자인 라푼젤이다. 라푼젤은 18살로 설정되어 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의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너무 재밌다",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공주들 너무 귀여워", "디즈니 공주 최연장자, 엘사가 제일 예쁘네"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렛잇고)'를 작사, 작곡한 로버트 로페즈와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 부부가 한국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난 12일 영화 배급사 소니픽쳐스 코리아는 '겨울왕국'의 국내 누적 관객이 800만 돌파를 기념해 로페즈 부부가 한국 팬들에게 전한 감사의 메시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겨울왕국'을 많이 사랑해 주셔서 정말 신난다. 우리 음악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또'같이 눈사람 만들래?(Do You Want To Build A Snowman?)'의 한 구절을 부르기도 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하기도 했다.

let it go 작곡가 부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let it go 작곡가 부부, 한국팬에게 감사인사 하다니..감동이야" "let it go 작곡가 부부,작곡 실력 좋은 듯" "let it go 작곡가 부부, 음악들 너무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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