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윤이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초콜릿 셀카를 공개했다.
박지윤은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종신 오빠께 드리는 감사의 초콜릿”이라는 글과 함께 발렌타인데이 기념 셀카를 공개했다.
14일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자신이 직접 준비한 초콜릿을 손바닥 위에 올려둔 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박지윤은 본격적인 컴백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같은 소속사 식구 윤종신은 물론 스태프들 한 명 한 명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는 후문. 박지윤은 작년 ‘미스터리’ 활동 당시에도 스텝들에게 직접 쓴 손 편지와 정성들여 포장한 선물을 전해, 특유의 세심함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윤이 윤종신에게 주는 조공이라니, 정말 부럽다”, “정말 따뜻한 사람”, “세월이 흘러도 방부제 미모는 변치 않는구나”, “이번 앨범 대박 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1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Beep’ 무대를 깜짝 공개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오는 17일에는 싱글앨범 ‘Inner Space’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Beep’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도 이날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