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이 누리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허지웅 집공개는 지난 13일 방송된 tvN 토크쇼 ‘택시’에서 방영됐다.
이날 공개된 허지웅의 집은 남자 혼자 사는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깔끔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책들이 정리된 책장이 눈에 띄었다.
이어 허지웅은 “결벽증이 있다. 그래서 사람들도 집에 초대를 잘 못한다”며 “일주일에 한번 씩은 벽과 천장도 청소한다”고 말해 보는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또 냉장고에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 사진이 있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다.
한편, 허지웅은 곽정은과 열애설에 대해 “아무 관계 아니다. 내가 안 좋아하는 면을 다 가지고 있는 여자다. 곽정은은 남녀관계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으며 연애관이 나와는 확연히 다르다”고 밝혔다.
허지웅 집 공개에 누리꾼들은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한혜진이 대시한 건가?”,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집이 진짜 깔끔하다!”, “허지웅 집 공개 곽정은, 청소를 얼마나 하는거지?”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모델 한혜진이 JTBC '마녀사냥'에 함께 출연 중인 방송인 허지웅에 대해 언급했다.
한혜진은 지난 1월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했다. 이날 한혜진은 '마녀 사냥'의 4MC들 중 이상형을 꼽아달라"는 질문에 처음에는 "아무도 없다"고 대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한혜진은 허지웅에 대해 "허지웅은 매력 있다. 술자리나 사석에서 말이 잘 통하는 편이다. 의외로 경청해주는 스타일"이라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