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이하 롤)’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사랑의 추적자 애쉬’를 출시했다.
이번 스킨은 ‘서리궁수’ 애쉬의 여섯 번째 챔피언스킨으로, 지난 2012년이 출시된 ‘사랑의 추적자 베인’, 지난 해 공개된 ‘연미복 제이스’에 이어 세 번째 밸런타인 데이 전용 스킨이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 는 평타 이펙트와 스킬이 나갈 때 나오는 색상이 바뀌었으며 가격은 975 RP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 출시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랑의 추적자 애쉬, 발렌타인데이구나”, “사랑의 추적자 애쉬, 갖고 싶다”, “사랑의 추적자 애쉬, 롤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