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서 온 그대' 경매가 인기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연출 장태유/이하 '별그대') 배우들은 SBS 스타나눔 자선경매를 통해 평소 사용하던 물건을 내놓았다.
유인나는 촬영 때 착용했던 시계를 기증했다. 유인나의 여성스러운 무드가 물씬 풍기는 시계는 14일 오전 현재 54만 원까지 상승했다.
김수현은 광고 촬영 당시 니트를 기증했다. 김수현 니트 경매가는 입찰이 30회 진행된 현재 600만 원 상당이다.
전지현은 가방과 귀걸이를 기증했으며 신성록은 드라마 데뷔 당시 입었던 재킷을 박해진은 운동화를 기증했다.
한편 '별그대' 출연진이 참여한 SBS 스타나눔 자선경매는 2월 14일 금요일 오후 4시 마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