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써니 효연'이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3일 태연, 윤아, 서현의 이미지 공개에 이어 제시카, 써니, 효연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 써니 효연은 핑크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시카는 의자에 앉아 도도한 모습을 보였고, 써니는 붉은 립스틱과 망사 스타킹으로 아찔한 느낌을 전했다. 효연은 시스루 의상으로 속살을 훤히 내놓은 채 한층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써니 효연, 소녀시대는 진짜 대박!”, “제시카 써니 효연, 물오른 미모네!”, “제시카 써니 효연, 언제 TV에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